대전시, 19일 배재대서 ‘대전고용포럼’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청년실업 등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제30회 대전고용포럼’을 19일 오후 3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청년실업 및 인력수급 불일치 문제의 현황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선 최효철 대전대 경제학과교수가 ‘대전지역 청년층 노동시장 현황 및 청년 고용촉진 방안’이란 주제발표에 이어 정철호 배재대진로개발센터 팀장의 ‘배재대희망취업 및 실패 사례’를, 류선화 대전YMCA여성인력개발센터간사가 ‘청년취업의 문제점 및 채용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배진한 충남대 경제학과교수의 진행으로 김용복 한국노총대전지역본부 사무처장, 박전규 중도일보기자, 김기희 대전발전연구원위원, 남석희 시 사무관 등 4명의 패널이 참석해 토론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날로 심각해지는 청년실업 문제에 대해 지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 해법을 찾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실업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지혜를 모으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고용포럼’은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주관으로 분기별로 개최되며,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대책에 관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지역고용정책에 대한 공론의 장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산업국
일자리추진기획단
고용정책담당 고재봉
042-270-3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