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종합건설본부, 추석연휴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이연창)에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과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이용을 위해 명절 연휴 기간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휴 전·후인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자체상황반을 구성하여 도로 통행 불편 및 풍수해 등 각종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 연휴기간 동안 도로 이용객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중구 연안부두(어시장 사거리 일원) 등 도로 재포장을 완료하여 추석 선물 및 차례용품을 사러 오는 주민들에게 편안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였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추석 명절 전까지 도로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여 도로이용객의 안전한 통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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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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