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노인 요양시설 등 300여곳 계획…배 부지사, 19일 영암 소로전문요양원 등 방문
전남도는 질병 및 치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요양시설 271개소(6천641명)와 장애인생활시설 30개소(1천227명)를 방문해 한우 등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9일 배용태 행정부지사는 영암의 노인요양시설인 소로전문요양원과 목포 장애인시설인 광명원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로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배 부지사는 특히 최근 잇따른 태풍으로 인한 피해사항 등을 살핀 후 “큰 피해 없이 입소 어르신과 장애인을 안전히 보호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설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
노인장애인과
061-286-5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