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태풍볼라벤·덴빈 피해 복구계획 확정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8. 27~30 기간 중 태풍 ‘볼라벤’, ‘덴빈’ 2개의 태풍으로 전라북도 전역에 대한 피해 복구비는 1,510억원으로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태풍으로 전라북도 전역에 1,029억원(사유시설 805억원, 공공시설224억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대한 총 복구비는 1,510억원(사유 887억원, 공공시설 623억원)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금번태풍은 바람으로 인하여 사유피해가 많은 만큼 사유시설의 신속한 복구비 지급을 위하여 재난지원금을 9월말 추석이전에 지급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전라북도에서는 20일 시군부단체장회의를 개최하여 지급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공공시설 피해액은 224억이나 복구비를 634억원으로 개선복구 8개 지구 268억원(정읍3개소 167억, 순창1개소 28억 , 고창1개소 22억, 부안 3개소 51억)과 원상복구비 356억원으로 확정하게 되었다.

특히 정읍 제1산업단지와 주변 망제마을은 해마다 반복되는 침수로 주민생활불편은 물론 입주공장 기자재 또는 생산된 제품침수로 막대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이번 피해가 많은 6개 시군(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고창군, 부안군)은 9월 5일 특벽재난역으로 지정하여 국비 127억원을 추가지원으로 열악한 지방제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 국비추가지원(127억원) : 정읍 76억, 남원 3억, 김제 16억, 완주 4억, 고창 10억, 부안 18억

전라복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복구비가 확정됨으로 인하여 복구계획을 정해진 시스템에 의하여 TF팀 구성하여 설계, 토지보상, 사업추진을 내년 우수기 이전에 완료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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