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태풍 산바 쓰레기 처리 및 추석대비 일제 대청소 실시
- 구·군별 단체원, 시민 등 6천여 명 참가 쓰레기 186톤 수거
- 태풍 ‘산바’ 지나간 후 자치구(군)별 쓰레기 등 대청소에 온 힘 쏟아
-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해 일제 대청소에 각급 단체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그린부산 가꾸기에 적극 동참
부산시는 다가오는 추석에 대비하고 쾌적한 시민생활을 위해 낙동강 중·상류로부터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계속 수거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주요 간선도로변, 교통섬 등에 주말과 공휴일을 이용하여 불법 펼침막을 부착하는 사례가 급증하여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으므로, 자치구·군의 광고물 지정게시대 외에 부착된 펼침막도 지속적으로 정비할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및 10월에 있을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제행사에 대비하여 관문지역, 주요 간선로, 행사장 주변과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대청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쓰레기 없는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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