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대기업, 10곳 중 3곳만이 SNS 활용

- SNS 중 ‘트위터’ 활용도 가장 높아 21.7%

- 매출액 높은 수 록 SNS 활용도 높아

- SNS활용, 100대기업(72.0%) VS 1000대기업(29.3%)

서울--(뉴스와이어)--많은 기업들이 외부와 소통하기 위해 SNS를 활용하고 있다. 특히 공채시즌이 한창인 이때는 채용과 관련해 구직자들과 기업 간 소통의 창구로 이용 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자사 서비스 ‘신입사원’에 올라온 매출액 상위 1,000대기업의 SNS를 분석했다. 결과 1,000대기업 10곳 중 3곳이 1개 이상의 SNS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액 순위가 올라 갈 수 록 SNS 활용도는 높아졌다. 1000대기업의 경우 전체 29.3%가 SNS를 활용했던 반면, 500대기업은 37.2%, 100대기업은 72.0%로 매출액이 높은 기업 집단 일 수 록 SNS의 활용도가 높았다.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SNS에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가 있다. 그중에서도 ‘트위터’를 활용하는 기업이 가장 많았다. 1,000대기업 중 21.7%가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이어 ‘블로그’가 16.6%, ‘페이스북’이 16.5% 순으로 활용도가 높게 조사됐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 세 가지 SNS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 기업은 전체 9.1%로 나타났다. 10곳 중 1곳에 그친 수준이다.

잡코리아 개요
잡코리아는 세계 최대 온라인 리쿠리트 사이트인 몬스트닷컴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서 기업에게는 글로벌 인재 확보의 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취업과 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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