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서울시립대, ‘한류와 아시아 공동체’ 국제 컨퍼런스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소장 이병민 교수)와 서울시립대 아시아 팝컬쳐 연구소(소장 장원호 교수)는 9월 21일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한류와 아시아 문화공동체 형성’(The Korean Wave and Formation of Asian Cultural Community)을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김기덕 교수를 비롯해 한국과 중국, 일본, 동남아 대학의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근 유행처럼 확산되고 있는 한류 현상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향후 한류가 아시아 문화공동체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 주제 : The Korean Wave and Formation of Asian Cultural Community.(한류와 아시아 공동체 형성)
- 일시 : 2012. 9. 21(금요일) 9:30 AM ~ 6:30 PM
- 장소 :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장(International Conference Hall)2층
- 주최 : 건국대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와 서울시립대 아시아 팝컬쳐 연구소.
- 후원 :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 건국대학교
- 연락처 : 02-2210-2566, 02-2210-2632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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