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부동산행정정보일원화 사업 추진

- 18종 부동산정보 1종으로 통합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올해 말까지 토지대장 등 18종의 공적장부를 1종의 증명으로 통합해 한눈에 볼 수 있는 부동산행정정보일원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그 동안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며 각종 부동산정보를 발급받던 것을 한곳에서 필요한 정보를 선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발급 받는 시간과 증명발급에 소요되는 경제적 비용까지 절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15종의 부동산 증명서를 1종으로 통합하고, 2014년부터는 3종의 부동산등기부 사항까지 통합하게 된다.

정영호 시 지적과장은 “이러한 서비스의 다양화는 기존의 규격화된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부동산 관련된 모든 정보를 통합해 수요자에게 제공하게 됨으로써 정보유통 활성화 및 정보보호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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