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맞이 환경오염 특별단속 실시
- 내달 5일까지, 중점대상 79곳 점검, 주요 하천·오염의심지역 순찰 강화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추석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 상황별 예방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점대상은 상수원보호지역 및 공단주변 하천, 산업단지 등 공장밀집지역, 오염의심사업장 등이다.
시는 연휴기간 전(9.20~10.5)에는 폐수 다량배출업체 등 79곳에 대해 7개조 14명의 특별점검반을 편성 중점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25곳은 환경오염 사전예방을 위해 자율점검 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중(9.29~10.1)에는 환경오염사고 등 비상시 빠른 대처를 위한 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 하천 및 오염우려지역 중심의 순찰을 강화한다.
연휴기간 후(10.2~10.5)에는 일시 중단된 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기술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사고가 없는 추석연휴를 위해서는 시민과 배출업소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에는 128 환경신문고로 즉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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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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