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공공외교,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로 국제회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아산정책연구원과 함께 “공공외교, 어떻게 할 것인가?(Making Public Diplomacy Work)”를 주제로 10.8(월)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국제회의는 변화하는 세계 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공외교의 중요성이 증진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공공외교 강화를 위한 효과적인 전략을 모색하고, 세계로 확대되고 있는 우리의 소프트 파워 영향력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제이슨 김 뉴저지주 Palisades Park시 부시장, 애나벨 박 영화감독, 나승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추진위원회 대변인, 박기태 반크(VANK) 단장, 이명신 월드비전 해외사업본부장, 니콜라스 컬 미국 남가주대 교수, 크로커 스노우 터프츠대학 공공외교센터장 등 공공외교의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부, NGO, 학계 등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공공외교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는 이와 같은 공공외교 국제회의 개최 등을 통해 우리나라에 부합하는 공공외교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맞춤형 공공외교 사업을 수행하여 국가이미지를 제고하고, 우리나라가 선진 일류국가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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