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내일배움카드제 취업 성공수기 공모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구직자가 취업의 벽 앞에서 절실하게 부딪히는 문제가 바로 능력과 기술이다. 그러나 직업훈련을 받기에는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고 훈련과정을 찾는 것도 쉽지않다. 이런 어려움을 ‘내일배움카드제’를 통해 극복, 취업과 전직에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고용노동부는 9월21일(금)부터 10월31일(수)까지“고마워요! 내일배움카드제”‘취업성공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내일배움카드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취업 및 전직에 성공한 사례로, 훈련과정 선택부터 배움의 길을 이어나가며 겪었던 어려움 등 취업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적어내면 된다.

* 운전, 건설, 기계, 재료, 화학, 섬유·의복, 전기전자, 정보통신 직종 등 취업자 우대

참가신청서와 사례수기, 사진 등 관련 자료를 공모전 홈페이지(www.naeilcard.kr)로 제출하면 되고 응모작품의 분량은 최소 A4 1장 이상(한글, MS-word, 줄간격160%, 10p)으로 1인당 1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최종결과는 11월 19일(월)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 시상 : 최우수작 1점(상금 300만원), 우수작 2점(각 상금 100만원), 장려작 7점(각 상금 10만원), 가작 10점(5만원 상당의 상품) 등 총 20점

우수 작품은 동영상 제작, 지하철 시티비젼 광고, 우수사례집 등의 형태로 제작하여 훈련기관 등에 배포하고, 고용센터 훈련상담 소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성희 직업능력정책관은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성공 스토리는 내일배움카드제를 처음으로 접하는 구직자에게 롤모델이 될 수 있고‘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심어줄 수 있다’고 전하면서 ‘내일배움카드제도가 구직자들에게 꿈의 날개를 활짝 펼쳐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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