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국체전 대비 도로정비 마무리 박차
- 추석 전까지 모든 사업 마무리…전국체전 기간 특별점검반 운영
주요 정비지역은 시외곽 관문도로, 다중이용 교통시설(역, 공항, 버스터미널 등) 주변 및 시내주요 간선도로, 전국체전 경기장 주변과 마라톤 코스다.
또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예방을 위해 지하차도 배수펌프장과 대형 도로건설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했다. 현재 시행하고 있는 각종 도로 상의 굴착을 수반하는 공사장 주변에 대해서도 일제 정비를 통해 명절 귀성객의 편의제공과 전국체전 참가선수 및 내방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 주요 정비·점검 지역
‣ 경기장 주변 도로(62개소)
- 시민운동장, 대구체육관, 계명대학교, 대구체고 등
‣ 대형 도로공사장(5개소)
- 4차 순환도로(상인~범물), 혁신도시 진입도로(율하역~혁신도시), 도시고속도로(성서IC~서대구IC)확장,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테크노폴리스~수목원), 신천좌안도로(상동교~파동IC)
‣ 지하차도 배수펌프장(30개소)
- 매천, 팔달, 침산 등 신천대로 11개소, 봉무, 율하, 대구역 등 간선도로 19개소
‣ 다중이용교통시설(8개소) 및 관문도로
- 대구공항, 동대구역, 고속터미널, 시외버스정류장, 고속도로IC주변, 달구벌대로, 칠곡로, 신천대로, 월드컵로 등
도로정비 세부사항으로는 ‣소성변형 또는 노후 된 아스팔트포장 및 차선재도색‣노후파손 및 요철 보도포장, 보차도 경계석 보수‣퇴색되고 훼손된 난간, 가드레일, 도로표지판, 가로등 정비‣공사장 내 자재, 적치물 정리정돈 등이다.
대구시 안종희 도로과장은 “전국체전기간 특별점검·정비반을 편성·운영해 도로 순찰을 강화하고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히 조치하고 정비하겠다”며 “그동안 2011세계육상선수권 등 각종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온 국제도시로서의 이미지와 명성을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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