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도 우리 운전면허증 교환 가능

서울--(뉴스와이어)--우리 정부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정부와 운전면허증을 상호 교환하기로 합의하였고, 오는 2012.9.20(미국 현지시간) 윤순구 주미국대사관 총영사와 Joe E. Miller 웨스트버지니아주 자동차관리청장은 운전면허상호인정 약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국과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체류 또는 왕래하는 양국 국민들의 편익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 웨스트버지니아주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 수 : 약 1,500명
※ 우리나라와 운전면허상호인정 약정을 체결한 미국의 11개 주 : 메릴랜드주(‘10.12), 버지니아주(’11.3), 워싱턴주(‘11.5), 매사추세츠주(’11.8), 텍사스주(‘11.9), 플로리다주(’11.10), 오레곤주(‘11.12), 미시간주(’12.2), 아이다호주(‘12.4), 앨라배마주(’12.8), 웨스트버지니아주(‘12.9)

우리 정부는 미국의 다른 주들은 물론 우리 국민들의 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여타 국가에 대해서도 우리 운전면허증의 효력이 인정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갈 것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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