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2 전북프랜차이즈박람회’ 개최
자치단체로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2008년도에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개최한 이래 올해가 네 번째 개최이다.(09년도는 신종플루로 취소)
2012 전북프랜차이즈 박람회는 도내 예비창업자 및 자생적 자영업자에게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 마케팅 정보를 제공하여 창업을 유도하고 프랜차이즈 가맹점 유치 등을 통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치, 경제계, 프랜차이즈협회 회원 등 많은 도민이 참여하여, 창업과 취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창업을 꿈꾸는 유통·외식산업과 관련 대학생들과 희망창업 청년교육생들에게는 창업상담 및 현장학습장으로도 인기를 끌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우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27개 업체와 타시도 가맹본부 25개 업체 등 총 52개 업체가 참가하여 사업 아이템과 창업에 관한 지원책 등을 설명하고 상담을 통하여 소자본으로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박람회 기간동안 상담을 통해 이루어지는 가맹계약에 한해서 가맹비 50% 할인 혜택을 부여하고 있어 실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주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가맹본부 40개 업체 평균 가맹비 : 8,308천원 → 4,154천원(50%)
또한, 원활한 프랜차이즈 창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소상공인센터의 창업컨설팅과 전북신용보증재단의 창업자금지원 상담, 전주상공회의소 전북지식재산센터에서 브랜드 및 지식재산권 관리에 대한 상담 등 예비 창업자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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