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도레이새한(대표이사 이영관)은 연산 13,200톤 규모의 투명광학용 폴리에스터 필름 전용라인을 국내 필름업계 최초로 신설

총 500 억원을 투자, 2007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구미 2공장에 건설, 필름공장이 완공되면 폴리에스터 필름 연산(年産) 110,000톤 규모로 도레이새한은 국내 1위의 필름메이커로 도약

금번에 신설하는 광학용 폴리에스터 필름은 LCD용 확산판,LCD용 프리즘 시트, PDP용 AR 및 EMI 차폐필름,각종 전자정보재료에 사용되는 기초소재

특히 광학용 필름의 경우, 디스플레이의 고휘도를 위하여 투명성은 물론 결점이 없는 무결점 기술을 수반한 첨단기술력이 필요

IT산업의 핵심소재인 광학용 필름은 그동안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던 상태로 금번 도레이새한의 진출로 디스플레이용 핵심소재의 국산화에 기여, 급성장하는 한국내 수요에 대응하고 IT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

현재 광학용 베이스 필름의 시장규모는 국내시장 연간 350 억원, 세계시장 연간 1,600억원의 규모로, 세계시장은 매년 15% 이상, 한국시장은 매년 20% 이상 신장하는 고성장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도레이새한은 광학용 전용라인을 신설, 베이스필름에서 고차가공 필름까지 공급할 수 있는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하고, 박물(薄物)에서 후물(厚物)제품까지 본격 생산하므로써, 필름사업 구조의 고도화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강화

라인이 완공되면 이 부문에서만 매년 500억원 이상의 매출 증대효과 기대

도레이새한은 기존의 3층 FCCL 및 반도체용 LLT 뿐만 아니라 특히 지난 6월 기공한 구미 3공장에 PDP용 반사방지필름, 편광판용 이형필름 등의 신규투자와 더불어 IT소재 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종합 IT소재 메이커로 성장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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