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맞이 저울류 부정사용 합동점검 실시
- 오는 24~28일…재래시장, 대형유통업소 등 중점 점검
20일 시에 따르면 시·구 특별사법경찰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계량측정협회, 시장상인회 등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재래시장과 대형유통업소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점검을 펼친다.
특히 슈퍼마켓, 정육점, 양곡판매점, 농수산물시장 등에서 사용하는 전기식 지시저울과 판수동저울, 접시지시저울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내용은 ▲저울의 눈금을 변조·조작해 양을 속이는 행위 ▲법정허용오차를 벗어난 저울 사용 행위 ▲정기검사 및 검정을 받지 않은 저울사용행위 ▲정기검사필증 부착여부 등 검정유효기간 경과여부 ▲비 법정 계량단위로 표시된 계량기를 사용하는 행위 등이다.
신상열 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위반저울은 즉시 사용정지토록 조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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