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이스라엘, 21일 물산업 교류 세미나 개최
- 글로벌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물산업 벤처기업 육성 기반 마련
이번 세미나는 향후 ‘대전시-이스라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한 연계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스라엘 아딘교수,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오페르 상무관,물관련 기업, 염경택 한국물포럼 사무처장, 민경진 수자원공사 소장, 송치영 시 신성장산업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스라엘 상무관의 이스라엘 물 산업 소개와 아브너아딘(Avner Adin) 히브리(Hebrew)대학교수의 이스라엘 물 산업 활성화 전략 등에 대한 주제 발표를 가질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스라엘의 선진 물 산업 활성화 전략을 벤치마킹해 시에 맞는 물 산업 활성화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 물 관련 해외 석학 및 우수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대전의 물 산업을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송치영 시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세미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물 산업 연구개발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전과 이스라엘의 물 산업 기업 간 상호 협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물 산업의 실증거점(Test-Bed) 구축 및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물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3억 3000만원을 투입, 한국수자원공사 및 KAIST와의 MOU 체결, 물 산업 클러스터 육성협의회 구성, 물 산업 실증화 시범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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