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맞이 하천정화활동 펼쳐
- 20일, 대전시 환경녹지국 직원 150여명, 유등천에서 하천정화활동
이날 대청결 활동에서 부유쓰레기 400여㎏ 수거와 하천둔치의 토종 식생물 생육에 방해가 되는 외래 유해식물인 환삼덩굴 등 900여㎏을 제거했다.
김일토 시 환경녹지국장은 “대전은 태풍, 장마 등에도 비교적 큰 피해가 없었으나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전해주기 위해 하천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3대 하천을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대전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산뜻하고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를 ‘추석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자치구와 함께 대전 곳곳에서 청결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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