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 세 번째 공연 열려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가 주최하고 (사)여성·문화네트워크(대표 서은경)가 주관, 여성신문사(사장 김효선)가 후원하는 2012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 세 번째 공연이 오는 9월 24일(월) 오후 6시 명지전문대 방목아트홀에서 열린다.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은 방송, 출판, 영화, 공연 등 문화계 각 분야를 이끌고 있는 여성들을 초대하여, 관련 전공 학생과 취업을 앞둔 예비 새내기 등 미래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그들의 삶과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여성문화 토크콘서트는 치열한 고민과 더불어 열정을 꿈꾸는 이 시대 젊은 여성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열렬한 응원을 보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딱딱한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이야기와 공연이 결합된 형태로 기획되었다.

이번 세 번째 토크콘서트에서는 대표적인 공연예술 분야인 뮤지컬계에서 활발히 두각을 나타내는 여성들을 멘토로 초대하여 그들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나눈다. 특히 뮤지컬 <라카지>, <광화문연가>, <헤드윅> 등 굵직굵직한 작품을 연출한 뮤지컬계의 대모 이지나 연출가와 <엘리자벳>, <조로>, <지킬앤하이드>에서 히로인으로 열연한 뮤지컬배우 김선영 씨가 출연하여 같은 분야에서 연출가와 배우로서 살아가는 방법과 그들만의 열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개그맨 서경석의 재치 있는 사회와 올해 초 ‘넌 나의 바다’라는 2번째 앨범을 발매한 감성 블루스 디바, 강허달림의 음악이 함께한다.

여성문화 토크콘서트는 지난 7월에 시작되어, 문화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들을 초대하여 취업, 인생, 사랑, 인간관계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과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로서, 11월까지 매월 이어질 예정이다.

토크콘서트 참가 신청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www.mcst.go.kr)와 여성신문 홈페이지(www.womennews.co.kr), 블로그(blog.naver.com/womennetwork) 및 페이스북(facebook.com/womenmentor)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공연 및 문화예술 기획, 현장에 관심 있는 여대생이나 문화 분야 진로를 모색하는 젊은 여성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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