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대형 현수막 역사박물관 게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제566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의 가치 및 중요성을 되새기고 한글에 대한 자긍심을 드높이고자 2008년부터 한글날 전후로 일주일간을 한글주간으로 정하고 각종 한글관련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글주간으로 정하고 그 시작을 알리기 위해 2012 한글주간 주제 디자인이 그려진 대형 현수막을 제작하여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전면에 게시한다.

2012 한글 주간의 디자인(E.I)은 다양한 국가의 문자와 한글이 함께 어우러져 한글로 소통하며 나누고 누린다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문자를 조합하여 만들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한글이 가지는 다양한 가치와, 의미 중에서 시대적 흐름을 고려하여 한글 주간 문화행사 주제를 정하고 있는데 올해는 세계인이 한글을 함께 배우고 사용하여 일상에서 한글의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누린다는 의미에서 ‘한글, 함께 누리다’로 정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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