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희망창업 사후관리 심화교육생 특별 기획 모집

- 9. 28일까지 모집, 세무회계, 경영마케팅 등 특화교육

- 10. 6(토)13:00부터 4시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교육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도민들의 창업에 대한 꿈과 열정을 실현시켜 주기 위한 ‘희망을 빌려드립니다’ 시행 5년째를 맞아 희망창업 기 교육(1-17기) 수료생 및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희망창업 심화교육생을 오는 9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창업 심화교육생 모집 후 관련 교육은 오는 10. 6 토요일 13:00부터 4시간 동안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에서 실시 할 예정이다.

심화 교육내용으로 자영업체 운영에 꼭 필요한 세무회계 및 경영 마케팅과 사업 홍보 방법 등에 대한 속성 특화 교육이 실시된다.

도가 이번교육을 마련한 것은 최근 창업시장의 환경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의 생존법과 경영방법 등 노하우를 다시 한번 전수시켜 창업자들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치열한 창업환경을 잘 극복할 수 있는 해법 마련 등 희망창업 교육 수료생 들의 사후관리 차원에서 특별히 기획되었다.

희망창업 심화교육 신청은 기 희망 창업자 및 희망창업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누구나 가능하며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 jbsos.or.kr) 로 신청하면 되고 관련 문의사항은 전화 711-2055) 로 하면 된다.

한편, 현재까지 희망 청년창업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1,818명이며, 이중 창업을 한 창업자는 총 1,111명으로 61%의 높은 창업율을 보이고 있어 명실공히 우리 도내 청년창업의 산실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웅재 전라북도일자리정책관은 “이번 희망창업 심화교육은 우리 도가 그간 희망창업 프로젝트를 시행한지 5년만에 처음으로 기 창업자 등에 대하여 고객관리 및 마케팅 등에 대한 성공 방정식과 경영안정의 노하우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심화교육”이라며 많은 희망창업자들이 본 심화교육에 참여해서 변화된 창업 환경에서의 성공율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일자리정책관실
063-280-2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