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IT종합센터,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해외시장 진출 사례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투비소프트, 마크애니 등 우리나라 중견 소프트웨어기업의 해외시장진출 사례 세미나를 9월 27일(목) 14시 성수IT종합센터 1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인 투비소프트와 마크애니의 경영진이 직접 다양한 해외시장 경험과 해외시장진출 노하우를 직접 전수할 예정이다.

투비소프트에서는 김형곤 사장이, 마크애니에서는 손주영 부사장이 각각 세미나의 연사로 나서, 해외시장진출사례와 향후 중소기업간 해외시장진출협력에 대해서 설명한다.

투비소프트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기업내에서 행정업무용으로 쓰는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프로그램인 리아(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플랫폼의 선두기업으로, 일본시장진출을 중심으로 진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마크애니는 문서관리시스템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다수의 해외시장 진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의 주요 시장에서의 경험을 전수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성수IT종합센터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최신 트랜드를 전파, 소프트웨어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매월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지구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

지난 8월 24일(금)에는 앱개발동향세미나를 개최하여, 킬러앱 분석과 성공전략, html5 기반한 웹 개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앱 개발 지원 등의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바 있으며,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친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자하는 우수 중소기업들에게 성공한 기업의 노하우를 전파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성수IT종합센터의 세미나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SBA 홈페이지(http://www.sba.kr)에서 관련 내용을 참조하여 9월 26일(수)까지 온라인 홈페이지상에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더 자세한 문의는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보육지원팀 전화 2115-052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김의승 경제정책과장은 “성수IT산업개발진흥지구 내 권장업종(IT, BT, R&D기업) 271개사 중 44%인 119개사가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기업 밀집지역이다”며, “이번 세미나는 지구 내 후발 기업에게 해외시장진출에 성공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성공 사례 전파를 통하여 실질적인 해외시장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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