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스마트 SOC 구축방안 정책세미나 개최
- 경북 내륙권과 동해안권을 활용한 융・복합 스마트 서비스 발굴
이번 세미나로 “내륙형 및 해양형 스마트서비스 체제 구축을 통해 국토·해양 자원, 문화관광 등 관련분야 스마트 인프라구축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사업 발굴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제 발표에 나선 경운대학교 김은수 교수는 ‘경상북도 스마트 SOC 추진 비전과 구현전략’ 발표에서 “문화, 관광, 환경, 자원 등의 관련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경북도의 스마트 SOC 산업조성을 위해 중앙정부의 관련사업 확대 추진과 경상북도 권역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사업의 발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경북연구원 장재호 연구위원은 ‘경상북도 스마트 SOC 구축과 지역기업 참여방안’이라는 주제발표에서 “경북 내륙 및 동해안의 스마트 SOC 조기실현을 위한 ICT 기반 스마트 SEA의 구현기술 탐색 발굴 및 상용화 기술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용두 대구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의 스마트 SOC 관련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가졌다.
경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경북 내륙권과 동해안권은 21세기 대한민국 스마트 SOC산업 발전의 기본축이 될 수 있으며, 스마트 인프라 기반의 환동해안 도시문화 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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