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 작품 접수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산업디자인 기술저변 확대와 연구개발 확산으로 포장, 디자인 개선 능력 배양 및 소비자 눈에 띄는 고부가 상품 개발 촉진하고자 “제43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 개최 요강”을 공고하고, 오는 11.13(화)~11.14(수)까지 2일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에서 방문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 출품자격은 지역, 연령, 직업에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출품부문은 시각디자인, 공예디자인, 제품 및 환경디자인 3개 부문으로 나누어진다.

① 시각디자인 : 광고, 포장, CI ※경북도 우수문화상품표시제시행에 따른 공동브랜드 CI제작에 사용될 디자인 시안(추가)
② 제품 및 환경디자인 : 소비제품, 산업용제품, 환경분야 등
③ 공예디자인 : 도자기, 목공, 금속, 섬유직물 도안 등

기간 내에 접수된 작품은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을 선정하게 되며, 대상 1점에 3백만원 금상3점 각 2백만원, 은상 3점 각1백만원, 동상 6점 각50만원, 장려상 6점 각 20만원, 특별상 2점 각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로는 시각디자인 부문에 2013년 ‘경북우수문화상품 지정 표시제’시행에 맞춰 공동브랜드 CI 시안(로고포함)디자인 특별상을 선정하여, 향후에 응용디자인 작업을 거쳐 경북우수문화상품 상징 공동브랜드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전람회 세부일정은 11.13(화)~11.14(수)까지 작품접수를 받아, 11.16(금) 심사를 거쳐 11.22(목) 시상식을 할 예정이며, 접수된 작품은 11.22(목)~11.24(토)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전시실에서 3일간 관람객을 맞이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의 알림마당 게시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도청 문화예술과(053-950-3981) 또는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053-626-6131)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북도 김상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입상한 우수작품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상품에 활용하여 공예상품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번 전람회가 산업화의 접목이 쉽고 시장성 등이 고려된 실용적이며 창의성 있는 작품이 많이 출품되기를 바란다며, 이와 관련 산업디자인 분야 대학생 및 전문가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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