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자료를 이용한 녹색산업통계 작성 결과
녹색매출액은 광·제조업이 41.4조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건설업 15.4조원, 하수·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12.3조원 순으로 나타났음
개별 산업에서 녹색매출액 비중을 보면, 하수·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이 90.6%로 가장 높고,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이 10.1%,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이 9.5%로 나타났으며, 광·제조업은 2.9% 수준*
* 미국 제조업의 녹색매출액 비중은 1.3% 수준임(2007년 기준 경제총조사 자료)
9개 산업의 녹색산업 종사자수는 32.3만명인 것으로 추정
녹색산업 종사자를 산업별로 보면, 광·제조업 10.5만명, 건설업 8만명, 하수·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5.9만명 규모임
9개 산업의 녹색생산물 매출액을 녹색분야별로 살펴보면, ‘에너지효율성 제고’가 30.5% 비중을 차지하였고, ‘자원효율성 제고’는 24.7%, ‘오염저감’과 ‘녹색에너지’는 각각 23.3%, 21.6%를 차지
개별 산업의 녹색생산물 매출액을 녹색분야별로 보면,
- 광·제조업 : ‘에너지효율성 제고’ 매출액이 42.3%를 차지
-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 ‘녹색에너지’ 매출액이 63.8%를 차지
- 하수·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 ‘오염저감’ 매출액이 56.1%, ‘자원효율성 제고’ 매출액이 43.7%를 차지
- 건설업 : ‘자원효율성 제고’ 매출액이 50.1%를 차지
-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 ‘에너지효율성 제고’ 매출액이 55.4%를 차지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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