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추석대비 ‘대중교통시설 주변음식점’ 위생점검 실시
점검일시는 25일(화) 10:00~18:00까지로, 대상 지역은 버스터미털(6개소), 철도역(4개소), 공항(2개소), 고속도로휴게소(1개소) 대중교통시설 내(주변) 음식점 200여개소다.
<투명성위해 감시원과 자치구 직원으로 구성 구간교차 민·관 합동점검 실시>
투명성을 기하기 위하여 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자치구 직원이 민·관 합동으로 25개반, 75명이 함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0명과 자치구 공무원 25명, 총 75명, 25개반(공무원 1, 소비자감시원 2)으로 편성하여 자치구간 교차 점검실시
<식재료 취급 등 위생관련 분야 집중점검 및 수거검사 병행실시, 위반업소 강력처분>
주요점검 내용은 ▲식재료 위생적 취급 여부 ▲조리 시설 및 기구 관리 위생수칙 준수 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부패·변질 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종업원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분야 전반과 원산지표시에 대한점검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규정 위반으로 적발되는 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며, 행정처분이 확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인터넷에 공표하고 행정 조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 출입점검 등 특별관리를 하게 된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시민건강 확보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위생 사각지대가 해소될 때 까지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하여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업소의 시설 및 위생 상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위법사항 발견시 관할 자치구 위생관련부서 및 120 다산콜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복지건강실 보건정책관
공중위생과
정활수
02-2133-76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