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9. 24 ~ 28일까지 노인복지시설 등 68개소(2,771명)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추석을 맞이하여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문대상은 68개소 2,771명.

노인복지시설 38개소(1,380명), 장애인 및 정신요양시설 8개소(611명), 보훈단체 및 노숙자시설 12개소(440명), 여성 및 아동복지시설 10개소(340명) 등이다.

위문품은 기저귀, 생활용품, 비누세트, 체육복, 문화상품권, 농협상품권 등 8종이다.

한편, 박맹우 시장은 9월 28일 태연재활원(북구 대안동), 9월 24일 장만석 경제부시장은 성애원(울주군 두동면), 9월 27일 이진벽 복지여성국장은 늘푸른노인전문요양원(중구 성안동) 등을 각각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원생 등을 격려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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