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불법 사금융 피해예방 안내 및 1대1 맞춤형 금융 상담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장영철)와 공동으로 오는 9월 26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시민홀에서 ‘찾아가는 서민금융 상담 및 희망경제 아카데미’ 행사를 개최한다.

캠코는 그 동안 경기, 강원, 부산, 충청 등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총 24회에 걸쳐 신용관리 교육과 상담 행사를 개최했었다.

캠코의 ‘바꿔드림론’은 고금리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해주는 서민금융상품으로 2012년 8월말 현재 울산지역에서만 3,223명에게 279억 원을 지원했다.

캠코는 이날 서민금융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회에 이어 금융감독원, 미소금융, 신용회복위원회, 울산신용보증재단 등 11개 서민금융 기관들이 참여해 1대1 맞춤형 금융상담도 실시한다.

한편 캠코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온누리상품권 1000만 원을 전달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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