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해외 IT 전문가 초청연수가 지식 전수에만 그치지 않고 해당 국가와 국내 기업간 실질적인 교류협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일명 ‘리필’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www.kado.or.kr, 원장 손연기)은 7월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신문로1가에 위치한 흥국생명 14층 리셉션센터에서 ‘모바일 엔지니어 과정’ 연수생과 다산네트웍스, 필링크 등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한-아세안 IT 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도국 연수생들에게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무 지식을 전수함과 동시에, 향후 국제협력을 겨냥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이루어지는 특별세미나이다.

발표자는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지난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17명의 ‘모바일 엔지니어 과정’ 수강생 중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7개국의 정책 담당자등이며, 이들은 각국의 IT 분야 주요정책, 산업, 시장현황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발표자는 필링크, 다산네트웍스 등 모바일 관련 기업체 관계자들로, 각 기업체와 아세안 국가간 IT 분야 교류증진 및 협력강화를 위한 정보교류와 실천방안이 활발하게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국내 IT 관련 학계, 기관 및 기업체 해외사업 관계자들의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웹사이트: http://www.kad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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