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외교통상부 대학생 경제·통상 논문공모전’ 시상식 개최
4.18-8.31간 실시한 금번 논문 공모전에는 전국 대학의 학부생 총 142명이 응모(총 67편: 개인응모 18편, 공동응모 49편)하였고, 상기 시상식에서는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의 수상자에게 상장 및 장학금(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 대상(1편)은 ‘FTA를 통한 관세인하, 소비자 가격을 인하시키는가’(임규민·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4학년, 임형규·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4학년)
- 최우수상(1편)은 ‘경제발전을 위한 FTA정책 홍보 전략 방향성 연구’(정호정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4학년)
우수상(3편)은 ‘동아시아 경제통합에서의 한류의 역할’(김지연·고려대학교 경제학과 3학년, 박병욱·고려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 4학년), ’한·중 FTA의 금융서비스 분야 협상전략에 관한 연구‘(김영성·단국대학교 무역학과 4학년, 박다혜·단국대학교 무역학과 3학년, 이지연·단국대학교 무역학과 3학년) 및 ’사회적 판단이론에 근거한 한·중 FTA 전망 제언‘(김윤수·중앙대학교 무역학과 3학년, 기태원·중앙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유정환·중앙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한편 금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수상 논문들은 심사를 담당한 국제통상학회 주관으로 11월말경 개최되는 논문발표회를 통하여 공개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는 금번 논문 공모전을 통하여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 성장과 경제발전을 위하여 개방 및 무역확대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한편,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향후 정부의 통상정책 수립 및 시행과정에서 참고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는 앞으로 본 논문 공모전의 정례화를 통하여 관련지식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젊은 통상 인재 양성에도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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