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나듐 생리적 작용>
· 바나듐(vanadium)은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저해하여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뼈와 연골, 치아의 형성에 필요하며 세포의 대사에 필수적인 특정원소
· 당질대사에 관여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안정시키는 작용을 하여 당뇨병 치료에 많이 이용되고, 고지혈증의 개선효과가 있는 원소로 알려져 있어 고령화 사회에 걸림돌인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함.
< 현실태 >
- 당뇨병 및 고지혈증 실태
고열량·고지방 서구식의 보급, 운동량 감소와 스트레스 등은 성인병의 폭발적 증가를 초래하는데 현재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는 400~500 만명으로 추산되며 이는 국민 10명중 1명 꼴이며, 고지혈증은 우리나라 사람의 사망요인 2위와 3위를 차지하는 뇌혈관·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대표적 원인 인자
< 외국사례>
일본에서는 1998년부터 후지산 주변의 수원 중 바나듐이 풍부하게 함유된 수원으로부터 바나듐 Mineral water를 채수하여 상품화함. 일본 내의 Mineral water 시장의 약 4%를 점유, 매년 약 200%의 성장을 보임
< 현재 연구실적 및 과정>
바나듐 water 발굴 연구가 올해 4월에 제주지역환경기술센타 과제로 선정되어 2년간 연구 협약 체결, 제주대학교와 공동연구로 바나듐 성분을 함유한 수원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그 효능을 확인하고 상품화 연구를 수행. 지금까지 지하수 전반에 걸쳐 바나듐 성분의 함유정도를 조사하여 함유량이 높고 음용으로 적격한 지하수 9개소를 선정, 지역적 및 계절별로 수질성분을 매월 조사하고 제주대 수의학과와 당뇨병 개선확인 동물실험을 병행할 계획 (※ 도내 지하수 바나듐 최고 함유량 : 52㎍/L)
< 기대효과>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미네랄성분을 함유한 음용수의 상품화로 제주도 청정 이미지에 부합된 컨셉의 “물” 브랜드 제시. 성인병 치유기능을 통한 실버산업을 육성하여 도민 소득원을 창출하고, 수입 시판중인 기능성 바나듐 워터에 대한 수입대체 및 국내외 시장개척.
외국의 바나듐 water 관련 싸이트
http://dr-vana.co.jp
http://www.enivadistributor.com/vanadium.htm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ju.go.kr
연락처
보도담당 이지훈 064-710-2043 신문취재및보도지원 김동호 064-710-2042 방송취재및보도지원 김기용 064-710-2047 홍보용사진촬영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bsw16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