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2 지역발전주간행사’ 참여

- 녹색산업 글로벌거점도시 육성 방안 등 지역발전 정책 소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창원 CECO에서 개최되는 ‘2012 지역발전주간행사’에 참여하여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초일류도시 울산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2012 지역발전주간행사’는 지식경제부와 지역발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국 16개 시·도와 광역경제선도사업단이 참여하는 행사로 지역발전 공감대를 전국으로 확신시키기 위해 매년 지방을 순회하여 개최되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에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맞아 ‘근대화 50년, 새로운 도전 100년’을 주제로 산업수도, 에코폴리스, 품격있는 문화도시 등의 내용으로 전시관을 구성하여 울산의 성장기반이 될 전지, 동북아 오일허브와 울산의 눈부신 발전을 이끌었던 자동차·조선·화학산업의 고도화 등 글로벌거점도시로의 성과를 소개한다.

또 산업단지개발계획, 울산자유무역지구, 강동권 개발사업, KTX역세권개발사업 등 지역개발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하여 외국인 투자가 대상으로 투자유치활동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울산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이자 세계 100만 인구도시중 유일하게 수출 1,000억불 달성을 기념하여 전시관 중앙에 수출 1,000억불 달성 기념탑을 설치하여 산업수도로써의 위상을 홍보한다.

한편 24일 오전 10시 30분 박맹우 울산광역시장은 지식경제부 장관,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16개 시·도지사, 경제단체, 기업인, 해외투자가, 대학생,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하는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 후 울산 전시관을 참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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