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성논술학원, 동국대 수시논술 출제경향과 대비책 공개
- 추석연휴에 신문기자 출신 이백일 선생 등 1대1 대면첨삭 지도
동국대는 오는 10월6일(토) 수시 논술고사(논술 70%+내신 30%)를 실시한다.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논술 반영비율이 높은 반면, 수능최저학력 기준은 높지 않고 내신 변별력도 낮아 사실상 논술점수로 합격자가 가려진다. 따라서 동국대 합격증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논술고사에 대한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동국대 인문계 수시논술 유형과 대비책을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 이백일 인문계 강사에게 듣는다. 신문기자 출신인 이 선생은 9월29일부터 10월3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수시 1차 논술 추석 파이널 특강에서 강의한다. 또한 평일 오후 6~10시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성신여대, 홍익대 수시 논술 특강반에서도 강의를 맡아 철저한 1대1 대면 첨삭 방식으로 수험생을 합격의 길로 이끈다.
다음은 2013학년도 동국대 수시 인문계 논술 출제 경향.
▲시험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문제는 3개가 나온다. 전체 답안 분량은 1500자 가량이다. 문제 2개는 300~400자 정도로 비교적 짧은 분량으로 완성할 수 있다. 마지막 문제는 600~800자 정도를 요구한다. 전체 제시문은 최대 12~13개까지 나올 수 있다. 다른 대학에 비해 제시문의 개수가 많기 때문에 독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
▲동국대 인문계 논술문제는 다양한 사상이나 주장, 사회와 자연현상 등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설명하거나 비판적 입장에서 수험생의 견해를 논리적, 창의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을 종합 평가하는 통합논술로 출제된다. 특히 다양성과 공존의 윤리, 이타심 등이 동국대가 선호하는 출제 주제다.
▲동국대 논술은 특히 각각의 제시문을 완성된 글로 맛깔나게 버무리는 능력을 중시한다. 여러개의 제시문을 활용할 때 제시문이 배치된 순서에 입각한 기계적인 요약과 구성은 결코 점수를 높게 받을 수 없다. 여러 제시문의 논지를 잘 버무려 완성된 글로 채점자가 이해하기 쉽게 압안을 작성해야 합격할 수 있다.
▲동국대 논술은 시사를 포함해 세계적 석학의 명저 등 다양한 장르가 제시문으로 출제된다. 2012학년도에는 고교 교과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비대칭 정보상황에 대한 경제이론 외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이 주제로 출제됐다. 2010학년도에는 ‘조두순 사건’을 둘러싼 법 감정과 법적 안정성의 충돌에 관한 시사문제가 나오기도 했다. 2011학년도 역시 일간지 기사를 인용한 다인종, 다민족 국가에 대한 내용과 매트 리들리의 ‘이타적 유전자’에서 발췌한 글이 제시문으로 출제됐다. 따라서 동국대를 지망하는 수험생은 남은 기간 주요 시사도 챙길 필요가 있다.
▲예년과 달리 영어제시문은 출제되지 않는다. 수험생의 부담을 줄여주는 의도가 엿보이지만, 변별력 확보 차원에서 한글제시문의 난이도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검정색 필기구를 사용해야 하며 흑색 볼펜 외에 연필도 허용돼 필기구의 자유도는 비교적 높다.
문의: 신우성논술학원 02-3452-2210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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