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성주군 대가면 태풍 피해지역 봉사활동
- 지난 태풍‘ 산바’로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 공무원 등 160명 봉사
대구시 태풍지역 봉사단 160명(대구시새마을협의회 최수백회장 등 80명, 대구시 자원봉사자 40명, 시청 직원 40명)은 9월 24(월) 성주군 대가면 피해 농가를 방문해 침수 비닐하우스 수거, 철골 및 토사정리 등의 복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시 홍승활 자치행정국장은 “태풍 피해로 허탈과 좌절감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위로하고 추석 전 피해복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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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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