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2 지역발전주간’ 행사 참여
특히, 이명박 대통령은 경상북도 홍보관을 방문하여 “2013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대한민국 경제영토 확장을 위한 뉴실크로드 개척의 시작이라는데 공감하고 경북도의 그간 추진상황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관계관에게 격려를 하는 한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합니다. 이명박 9.24.2012”라고 서명했다.
‘지역발전주간’행사는 국내 유일의 지역발전정책 종합행사로 지역발전 공감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매년 지역을 순회하여 개최 중인데 2010년 대구, 2011년 광주에 이어 올해는 창원에서 오는 26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2012 지역발전주간’행사는 현 정부 5년차를 맞아 지역발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지역민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행사로 정부와 지자체, 지역발전지원기관, 기업인, 지역민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발전상과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서 관(官) 중심의 일방적 홍보보다는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민이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연령층과 계층이 화합하는 지역밀착형 행사로서 추진했다.
경북도에서는 사전행사로 치뤄진 희망이음 자전거길 국토대장정 출정식이 지난 18일 경북 상주에서 개최되었고, 외국인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참석한 외국인 투자가를 상대로 1:1 상담회를 개최하고 경북 홍보관에서는 강·산·해로 열리는 경북이라는 주제로 미래 경북의 성장 동력인 원자력과 물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관용 도지사는 각 지역의 발전성과 뿐만 아니라 미래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그동안 아껴둔 강·산·해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물 부족 없는 세상, 에너지가 풍부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원자력산업클러스트의 당위성과 물산업 육성방안 홍보를 특별히 준비했으니 많이 참가해 경북의 미래 모습을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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