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2 지역발전주간행사 참여
이 자리에서 대통령께서는 “소재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뼈대를 이루는 기간산업이라는 말씀과 함께 전라북도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려는 신소재 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전북 테크노파크 등 8개 연구기관과 효성 등 도내 기업에서 생산한 신소재 물품 전시부스와,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전시관을 둘러보고 새만금 내부개발계획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날 개막식 행사에서의 지역산업진흥 유공자 포상에서는 산업집적지 경쟁력강화 및 3차원 지역발전 부분에서 우리 도의 전북대 채병선 교수가 대통령 포장을 설경원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본 행사기간 동안 전라북도를 소개할 전시관 구성은 신소재산업의 세계적 공급기지인 전라북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과 미래의 땅 새만금을 중심으로한 우리도의 투자환경 홍보에 중점을 두고 전라북도 10대 성장동력산업, 전라북도에 투자하기 좋은 10가지 이유, 우리 도에 투자한 글로벌기업 등을 전시하여 전라북도 10대 성장동력산업의 성과를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신소재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역동적으로 표현하여 새만금과 함께 전라북도가 대한민국의 신소재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는 비전을 제시하였으며 기업에서는 탄소섬유분야 글로벌 기업인 효성이 참가하여 탄소섬유의 우수성을 설명하였다.
특히 3일간 진행된 외국인 투자유치설명회에는 해외투자가 70개사가 참여하였으며, 이날 해외 투자의향기업 유기화학공업(주) 등 30개사가 전라북도에 관심을 갖고 1:1 투자 상담을 실시하였다.
9월 25일에는 외국인투자가 27명이 새만금 현지를 방문하여 새만금 군산경제자유구역 개발현황, 투자환경, 새만금 마스터플랜을 설명하고 새만금산단, 한국 GM을 시찰하는 등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이성수 민생일자리본부장은 “금번 지역발전주간행사를 통해 우리도의 변화하는 투자환경을 널리 알리고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신소재산업 등 10대 성장동력산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국 내·외 많은 기업들을 유치하는 계기 마련과 함께 투자 상담을 실시한 기업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고 우리도에 적극 유치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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