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추석 맞이 범시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 9. 24~9. 28일까지 공무원, 결연기관 등 8,500여명 참여

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한범덕 시장)는 공무원, 새마을부녀회원, 자원봉사대원과 각동 직능단체원, 전통시장 자매결연기관 임직원 8500여명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구세군 복지재단 정다운집에서는 9월 25일 구세군지역사관외 직원이 온누리상품권을(200만원상당) 구입하여 육거리시장에서 전달식을 갖고 장보기를 하며, 9월 26일은 우정사업본부장(본부장 김명룡)이 청주우체국을 방문후 육거리시장에서 장보기를 하고 구입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충청북도교육감(이기용)외 직원 100여명은 버스 2대로 나누어 육거리종합시장과 북부시장에서 장보기를 한다.

또한 충청북도중소기업청 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40여명)도 27일 오후 4시 북부시장에서 장보기를 하는 등 전통시장 곳곳에서 장보기가 진행된다.

한편, 한범덕 청주시장은 9월 26일 퇴근후 가경터미널시장에서 시 산하 공무원(1,800여명)과 함께 인근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는다.

이를 위해 시는 청주시민신문, 전광판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 홍보를 실시하고 특히,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기관, 단체 등에 협조 공문 발송하여 장보기 행사참여와 추석 선물용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산하 직원들도 상품권을 자율적으로 구입하여 형식적인 장보기가 아닌 실질적인 명절 제수용품 구입으로 뜻깊은 추석 명절을 보내도록 할 계획이다.

청주지역 13개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도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품질 좋고 다양한 물품을 구비하고, 친절한 응대와 청결한 시장으로 고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을 구입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시민모두 동참하고,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여 자녀들과 손을 잡고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것도 뜻 깊은 추석 명절을 보내는 한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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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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