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홍익대 논술시험 핵심 ‘독해와 글쓰기 능력’
- 신우성논술학원 추석 5일 간 연휴에 홍익대, 성신여대 논술반 개설
논쟁 주제의 단순함도 이유다. 실제로 제시문은 복잡한 철학이나 사상과는 거리가 있고, 선지식이 요구되는 내용도 아니다. 이에 비해 고개를 흔드는 측은 제시문이 많으면서도 길어 독해가 쉽지 않다는 점을 든다. 또 일부 학생에게는 순수인문학이 단골 주제로 출제되는 점도 부담이라는 것이다.
홍익대 논술은 문제 수준의 논란을 떠나 단기간 효율적인 지도를 받으면 고득점이 가능한 유형이다. 단기공부로 고득점을 하기 위해서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홍익대 논술 시험 핵심은 독해와 글쓰기 능력이다.
이 학교 입학처는 논술고사 배경으로 ‘내신이나 수능으로 평가 불가한 독해 및 작문 능력 측정’을 들었다. 평가항목은 주어진 텍스트 이해와 분석력, 종합적인 비교와 응용력이다. 특히 자신과 타인의 생각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이를 창의성 있게 표현해야 한다. 학교측이 밝힌 내용을 종합하면 고득점 전략이 나온다.
먼저, 긴 제시문을 독해하는 요령을 알아야 한다. 긴 제시문 독해 방법은 신문읽기와 비슷하다. 신문기사는 긴 글이라도 핵심 내용은 한 개일 때가 많다. 홍익대 제시문은 1200자 가량의 글도 있지만 핵심 키워드는 하나로 확연히 구분이 된다. 신문을 평소에 많이 읽었다면 유리한 문제유형이다.
둘째, 다양하고 독특하되, 안정되고 체계화된 시각을 글에 녹여야 한다. 홍익대는 인문학적, 사회경제적 사유능력이 풍부한 학생을 원한다. 평소 폭넓은 분야의 글을 쓴 학생을 찾는 경향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논리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따라서 체계화된 글을 써야 한다. 논리성 있는 신문 글은 일정한 흐름의 체계성이 내포돼 있다. 따라서 신문의 글처럼 다양한 시각의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셋째, 군더더기 없는 매끄러운 표현이다. 홍익대는 여느 대학과 마찬가지로 비교와 평가 분석 비판을 고루 원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의 키워드가 단순하다. 따라서 많은 수험생이 주제에 쉽게 접근한다. 이 경우 차이점은 기술 능력이다. 정확한 분석과 논리성에 이어 매끄러운 표현에서 승부가 갈릴 수 있다.
글은 직업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신문기자는 논리성과 간결함이 생명이고, 작가는 상상력과 긴 설명이 돋보인다. 학자의 논문형 믄장은 긴 경우가 많다. 따라서 논술, 특히 홍익대는 다이어트 된 간결한 문체가 적합하다.
이에 가장 적합한 강사는 논리성, 함축된 글쓰기 능력과 함께 다양한 시각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정리의 기술을 갖춘 사람이다. 신문기자 출신으로 다양한 에세이를 쓴 강사가 적격이다.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에서는 홍익대 인문계 수시논술 추석 파이널 특강을 실시한다. 홍익대 인문계 논술은 10월 7일에 실시된다.
강사는 연세대 창의에세이 특강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이상주 선생이다. 신문기자 데스크 출신인 그는 핵심을 찌르는 글을 20년 넘게 쓰고, 다양한 시각을 함축하는 쉬운 글쓰기로 명성을 얻고 있다.
홍익대 특강반은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수업은 철저한 1대1 즉석 첨삭방식이다. 한편 홍익대 응시생 중에는 성신여대 지원자도 상당수다. 또 글의 분량과 지문의 숫자도 비슷한 점이 있다. 이에 홍익대반에서는 성신여대 논술 지도도 병행한다.
문의: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 02-3452-2210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웹사이트: http://www.shinwoo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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