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보험금 신속지급으로 태풍피해 치유에 앞장

서울--(뉴스와이어)--이번 10년만의 강력한 태풍 볼라벤(8.27~28)·덴빈(8.30~31)·산바(9.16~17) 내습에도 풍수해보험이 풍수해 대비에 가장 효과적인방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12. 7월 보험에 가입한 제주 서귀포 A씨는 보험료 188만원 납입하고 보험금 88백만원 수령(온실전파)
- ‘12. 8월 보험에 가입한 경기 김포시의 세입자 B씨는 보험료 1,500원을 납입하고 보험금 112만원 수령(주택동산침수)

풍수해보험 가입자들은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험금을 수령하여 피해복구에 도움을 받고 있어 ‘국민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풍수해보험의 진가가 십분 발휘되고 있다.

20여일 사이에 연이은 태풍으로 발생한 풍수해보험 가입자의 피해 신고는 9월 24일 현재 총 3,879건, 274억원이고, 지급된 태풍피해 보험금은 총 140건 1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06년 풍수해보험 도입 이후부터 지난 7월말까지 지급된 보험금(27백여건, 73억원)의 3.5배에 달하고 있어 손해사정·평가에 어려움이 있으나 소방방재청(청장 이기환)은 태풍 피해를 입은 풍수해보험 가입자들이 하루빨리 생활의 안정을 되찾아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태풍 ‘볼라벤’, ‘덴빈’으로 인한 피해 보험금은 추석 전까지,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 보험금은 10월 중순까지 지급되도록 할 계획이다.

소방방재청은 국민 누구나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2013년 국비지원 보험료 예산을 대폭 증액하는 한편 서민경제지원 동산보험 개발 등 풍수해보험이 실질적인 풍수해 대비 정책보험으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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