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2005년 경상북도 자활사업 워크샵을 한국자활후견기관협회 경북지부와 공동으로 7월14일~15일 양일간 경주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최저생계비이하의 모든 국민들에게는 기초생활을 보장하고 있지만,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자활·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생산적 복지를 구현하기 위하여 도내 20개 자활후견기관 임직원과 지자체 자활업무 담당공무원 등이 자활사업을 보다 알차고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자활의욕 고취 등 제반사항을 토론하고, 사업활성화와 지원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자 결의하였다.

또한, 경상북도는 자활후견기관과 연계하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근로능력자 5천여명을 대상으로 가사간병도우미, 자활근로사업, 집수리, 도배사업 등 자활사업을 극대화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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