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류스타의 Lovely 메이크업 비결 전수
- 일본, 중국, 폴란드 등 10여 개국 외국인 대상 ‘한류스타 메이크업 클래스’ 개최
이는 최근 ‘코스메로드(코스메틱+로드, 명동)’가 생겨나고 명동 ‘화장품거리’ 일대가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을 만큼, 한국화장품에 대한 외국인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0여 개국 60여명 대상, 유명 메이크업아티스트가 메이크업 TIP 전수>
이번 메이크업 클래스에는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아시아(일본, 중국, 대만 등)뿐만 아니라 미·유럽(프랑스, 폴란드, 독일 등) 등 10여 개국 외국인 6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강좌에서 ‘Looks Lovely Doll : 인형같이 긴 속눈썹으로 더 예뻐지는 메이크업 노하우’를 주제로 90분간 한류스타 메이크업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또한 유명 메이크업아티스트들이 강사로 나서 최신 유행 화장법 시연을 통해 메이크업 TIP을 생생히 전수해줄 예정이어서 단순한 메이크업 시연을 넘어서 참여자들이 직접 여러 가지 메이크업 노하우를 체험해 보면서 한국식 화장법을 터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외국인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한국식 화장법의 특징 중 하나가 ‘섹시하면서도 청순하게 보이는 한국식 메이크업’으로 꼽히고 있으므로, 금번 메이크업 강좌 역시 국내외 외국인의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 기대된다.
메이크업 강좌는 약 90분 동안 진행되며 통역 도우미(영, 중, 일어)를 배치하여 외국인의 언어소통을 도울 예정이다.
<한류 메이크업 K-Beauty 홍보를 통한 한류 확산, 프로그램 다양화>
이번행사 진행 후 참석자들의 반응과 요구사항을 수렴해 프로그램 다양화 및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시 김명주 외국인생활지원과장은 “외국인이 한국산 화장품과 화장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외국인들이 직접 한국식 화장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향후에도 외국인의 수요와 니즈를 파악해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seoultourism.kr ) 참조 또는 전화 (02-3789-7961~3)로 문의하기 바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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