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풍수해 저감 위한 종합계획 수립
- 방재분야 최상위 종합계획으로 다양한 대책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
이는 태풍, 홍수,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이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대형화되고 집중화되면서 예측하기 어려운 풍수해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용역은 2012년 9월 14일 착수해 24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용역 사업이다. 대구시 전체 면적 457.09㎢, 하천연장 184km, 급경사지 5개소 내수침수 지구 20개소 등을 대상으로 태풍이나 호우, 홍수, 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이 가능한 위험도를 분석 평가해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거나 저감하기 위한 종합대책이다.
대구시 이경배 재난관리과장은 “종합계획은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를 두고 풍수해 위험요인을 조사·분석해 피해예방과 저감을 위해 하천재해, 내수재해, 토사재해, 바람재해 등 분야별로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방재분야 최상위 종합계획”이라며 “지역별 특성을 파악해 투자계획 등 다양한 대책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며, 계획 완료 시에는 재해예방을 위한 장·단기적 대책 마련뿐만 아니라 사업의 시급성에 따라 투자우선 순위를 결정하고 연차별 투자계획 등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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