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전뇌학습과 자기주도학습법’ 공개강좌 무료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의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가 10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종로 YMCA회관 6층에서 ‘전뇌학습과 자기주도학습법’에 대해 공개강좌를 무료로 진행한다.

이 학습법을 창안한 김용진 박사는 “2시간 30분의 특강 만으로도 책 읽는 속도와 이해력, 암기력 등 학습능력이 2배에서 5배 이상 향상된다”고 밝혔다.

부모와 함께 울산에서 올라온 초등학교 6년생 이진범(13) 군은 평소 TV만 좋아했다. 전뇌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TV보다 책중독으로 바뀌었고 중간고사에서 평균 98점 나왔다.

약학대학원생인 송민우(26) 군은 프로그램 2주 수료후 전공서적을 읽는 시간이 1/10로 단축되었고, 이번에 장학금도 타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며칠전 젊은 CEO인 배영훈(32) 씨는 매일 바쁜 일과를 보내면서도 많은 책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시각과 변화를 선도하고 싶다는 목적으로 전뇌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후 겪게 된 변화는 15배 빨라진 독서능력과 집중력, 기억력 등 학습능력이 훨씬 좋아졌다며 원하던 삶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는 느낌이라고 했다.

이렇듯 전뇌학습법은 초중고생의 학업성적 향상은 기본이고 대학생과 각급 국가시험 수험생 등 단기간에 방대한 양의 학습과, 정보입력활용이 필요한 남녀노소 예외 없이 효과를 누리고 있다.

김 박사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끌어내 천재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초고속 전뇌학습법이야말로 확실히 자기주도로 학습 할 수 있기 때문에 공교육을 살리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유일한 해결책이다”라고 자신한다.

전뇌학습은 세계대백과 사전에 등재되어 있고,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 글로벌 신지식인 대상, 대한민국 성공대상(천재교육 부문) 등을 수상하는 등 이미 검증받은 교육법이다. 02-722-3133

웹사이트: http://www.allbr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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