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 가입자 백만명 돌파 기념행사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는 9월26일 권재진 장관을 비롯하여 공항공사와 항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자동출입국심사(Smart Entry System)서비스 가입자 1백만명 돌파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자동 심사대 증설 계획 및 운영방향 등에 관하여 밝혔다.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 등록자 1백만명 돌파는 2008년 6월 최초 시행 이후 4년만의 일로, 이용자는 사전에 여권정보와 지문을 등록하고 현금인출기와 같은 무인심사대를 통해 스스로 출입국심사를 마침으로써 대면심사에 따른 심리적 부담 해소와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최첨단 국경관리 시스템으로써 지금까지 이용자 수는 1천 4백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권장관은 이날 행사에서 자동출입국심사 100만 번째 등록자인 000씨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하고 방송인 겸 광주외국인학교 이사장인 하일 씨를 자동출입국심사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고 쉽게 자동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하였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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