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전국 권역별 ‘인권도시포럼’ 추진

- 27일 오후2시 서울 성북구청, 인권도시 전국적 확산 도모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인권도시조성 분위기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2013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인권도시, 인권NGO대표자·활동가들의 참여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주요도시 순회 ‘인권도시포럼’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부산, 광주, 전북에 이어 제5차 인권도시포럼은 오는 27일 오후 2시에 서울 성북구청에서 ‘인권조례분석을 통해서 본 전담기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서울, 부산, 광주의 3개 광역지자체와 광명시, 서울 성북구 2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이번 인권도시 사례 발표에 참여한다.

인권기본조례가 전국 16개 광역·기초단체에서 제정되어, 지자체 차원의 노력이 본격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인권조례가 시민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제도로 실효성 있게 정착하기 위한 과제를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인권도시포럼은 인권조례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인권도시의 각 제도들을 운영함에 있어 나타난 경험과 과제를 공유하고 이후 지자체 차원의 인권 관련 제도 정착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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