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 강원경제 100년을 지탱할 자생적 성장동력 구비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민의 염원이며 강원도 최대현안 과제인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이 마침내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식경제부와 강원도에 따르면 9월 25일 개최된 제52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위원장 :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에서 강원도가 신청한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에 대해 심의한 결과 예비지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 지정규모 : 강릉·동해일원 4개 지구 8.61㎢(261만평)

이로써 강원도는 지난 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또 하나의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함으로써 강원도 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5일 정부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발표 직후 도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개발구상을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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