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울산생태 전국 사진공모전 금상 ‘생태체험’

- 금상 1, 은상 2, 동상 3, 가작 5, 입선 48점 등 총 59점 선정

울산--(뉴스와이어)--제5회 울산생태 전국사진 공모전에서 황정아 씨의 ‘생태체험’이 금상을 차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위원장 이수식)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울산의 생태 환경’을 주제로 실시한 ‘제5회 울산생태 전국사진 공모전’ 결과를 9월 3일 푸른울산21 홈페이지(http://greenulsan21.co.kr)를 통해 발표했다.

수상작은 총 315점의 출품작 중 59점이 선정됐다.

은상에는 김미란씨의 ‘자연품으로’ 등 2점이, 동상은 노미영씨의 ‘대왕암 일출’ 등 3점이 선정됐다.

또한 가작은 박재춘씨의 ‘선바위 아침’ 등 5점이, 입선은 최도형씨의 ‘태화강 갈까마귀’ 등 48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수상작에는 상장 및 200만 원 ~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은 9월 26일 오전 11시, 전시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시청 본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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