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로명주소 홍보 ‘박차’
- 공동주택 입구 승강기에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 부착
이는 지난해 각 가정마다 안내문을 배포하고 전국적으로 도로명주소를 일제 고시했으나,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는 93% 이상으로 나타났으나 실제 사용률이 낮다는 여론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스티커를 제작해 자치구에 배부하고, 빠른 시일 내 안내스티커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단, 단독주택은 출입구에 입주자가 쉽게 볼 수 있는 건물번호판이 부착돼있어 이번에는 제외됐다.
도로명주소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새주소’또는 ‘도로명주소’로 검색하거나 도로명주소안내시스템(www.juso.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지적과(☎270-6500~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로명 주소는 내년까지 지번주소와 함께 병행해 사용하나 2014년 1월 1일부터는 전국적 도로명 주소만 사용해야 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주택국 지적과
도로명주소담당 최병성
042-270-6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