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관광의 날 기념, 관광진흥유공자 정부 포상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제39회 관광의 날’을 맞이하여 9월 27일 오전 11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기념식을 갖고, 관광진흥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행사를 갖는다.
기념식에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남상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주한 외교 사절 및 수상자를 비롯한 관광업계 대표와 종사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계관광의 날을 기념하여 국내 관광 진흥과 외화 획득에 공이 큰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서는 103명에게 정부포상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이 주어진다.
이날의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러시아 모스크바에 국내 호텔 브랜드 최초로 롯데호텔을 성공적으로 열어, 2011년 5월 이후 모스크바 전 지역 219개 호텔 중 1위를 계속 유지함으로써 국가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주)호텔롯데의 송용덕 대표가 수훈하게 된다. 또한 은탑산업훈장은 13년 동안 외국인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로 선정된 (주)체스투어즈 김영규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은 원스톱(ONE-STOP) 서비스 실현을 통한 고객 만족도 제고로 우리나라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주)대한항공 최은주 상무보가 받게 되며, 국내 및 해외박람회를 통해 인천지역 관광 홍보에 기여한 (사)인천광역시관광협회 최동철 회장이 철탑산업훈장의 수훈자가 되었다.
또한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을 통한 여행상품 변화 주도로 관광 발전에 기여한 (주)케이티비투어 강윤구 상무이사와 대규모 국제회의 개최로 한국 컨벤션산업 발전과 관광수지 개선에 기여한 (주)인세션 김승미 대표가 산업포장을 받게 되며, 아시아나항공(주) 임선진 부장 등 6명이 대통령 표창을, (주)세계투어 최영란 관광통역안내사 등 11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된다.
한편 그랜드코리아레저(주) 등 6개 업체가 외화 획득 우수 관광업체에 수여되는 관광진흥탑을 수상하게 된다.
외래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맞이하여 관광인들의, 축제인 이날 기념식 식전 행사로 축복과 환희를 표현하는 ‘오고무’가 공연되며, 한류스타 ‘씨스타’의 공연도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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