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전통시장 찾아 도로명주소 캠페인 실시

- 28일, 행정안전부・시・구청 공동으로 송정5일시장에서 홍보활동

광주--(뉴스와이어)--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을 앞두고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28일 광주 송정5일시장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캠페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행정안전부와 시·구 공무원이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가 추석 상차림을 준비하는 주부와 시민 등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광주시는 송정5일시장 내에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부스를 찾는 시민들이 가족들에게 ‘도로명주소로 엽서보내기’ 이벤트와 장바구니 경품을 나눠줄 계획이다. 이밖에도 물티슈, 홍보전단지 배부, 스마트폰 앱(주소찾아) 홍보 등도 실시한다.

광주시 최만욱 토지정보과장은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에 대비해 많은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이 도로명주소가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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